2006년 06월 18일
이란선수들의 훈훈한 씀씀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보통 경기가 시작되기전, 양국 선수들은 자그마한 페넌트를 서로 주고받습니다.



2006 독일! 밸리
보통 경기가 시작되기전, 양국 선수들은 자그마한 페넌트를 서로 주고받습니다.

(페넌트에는 보통 상대국의 국기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방금 2:0으로 끝난 포르투칼vs이란전. 양팀또한 전반 시작전 페넌트교환을 했었습니다.

.....음? 뭔가 큰데요?

카페트였군요. 포르투칼 선수와 심판분들의 표정이 참으로 훈훈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야, 저 카페트. 완전 수제작에 꽤 고급으로 보이는데...몇천만원은 가겠어요.
경기 종료 후. 포르투칼 선수들 왈'승점도 챙기고 돈도 벌었다'. 훈훈한 파문.
2006 독일! 밸리
# by | 2006/06/18 00:08 | 잡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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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실버팽//킁!
토코아맨//한줄의 은은함
지조자//하하 ㅠㅠb 포르투칼 선수들 부러워요.
lemmon//뒤에 못깔아놓고...[므겡]
!!!!//프레젠트 뽀 유.
銀鳥//깁미더 카페트!
paper2k1//뭐였을까요. VOD찾아봐야겠슴비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