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선수들의 훈훈한 씀씀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보통 경기가 시작되기전, 양국 선수들은 자그마한 페넌트를 서로 주고받습니다.




(페넌트에는 보통 상대국의 국기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방금 2:0으로 끝난 포르투칼vs이란전. 양팀또한 전반 시작전 페넌트교환을 했었습니다.


.....음? 뭔가 큰데요?

 


카페트였군요. 포르투칼 선수와 심판분들의 표정이 참으로 훈훈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야, 저 카페트. 완전 수제작에 꽤 고급으로 보이는데...몇천만원은 가겠어요.

 

 

경기 종료 후. 포르투칼 선수들 왈'승점도 챙기고 돈도 벌었다'. 훈훈한 파문.


2006 독일! 밸리

by 다스베이더 | 2006/06/18 00:08 | 잡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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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6/06/18 00:11
마지막줄에서 쓰러졌다
Commented by 전설의실버팽 at 2006/06/18 00:48
흠!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6/06/18 01:58
마지막에서 풀썩....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6/18 03:34
푸하하핫... 마지막에서 뒤집어집니다...;;
Commented by lemmon at 2006/06/18 09:55
하하하.. 엎어지겠다..
Commented by !!!! at 2006/06/18 14:50
졸라 멋진선물이다
Commented by 銀鳥-_- at 2006/06/18 16:48
우와..정말... 엄청난 선물을(...)
Commented by paper2k1 at 2006/06/18 16:58
저 장면에서 이란 선수가 뭘 떨어트리던데...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6/06/19 00:02
TohnoAkiha//쓰러지십시호. 호로로로로로로루ㅜㄹ로

전설의실버팽//킁!

토코아맨//한줄의 은은함

지조자//하하 ㅠㅠb 포르투칼 선수들 부러워요.

lemmon//뒤에 못깔아놓고...[므겡]

!!!!//프레젠트 뽀 유.

銀鳥//깁미더 카페트!

paper2k1//뭐였을까요. VOD찾아봐야겠슴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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