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6일
야가미 하야테의 캐사기 템빨에 대한 고찰

전체적으로 봤을때, 현재 스트라이커즈의 주연 3인방중 가장 안티...라기에는 오버고 약간의 거부감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 캐릭터가 하야테일 것입니다.
[실제로 이미지도 가장 적습니다...ㄱ-]
하야테가 나노하, 페이트에 비해 '까'(?)가 많은데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주된 이유는 '템빨 재수없어'
말은 그리 해도 정작 구체적으로 템빨로 들어가면 조금 막연한게 사실. 해서 하야테의 템빨이 어느정도인지에 대해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욕을 하는건 좋지만, 제대로 알고 욕합시다!(농)
[저도의 하야테까]
[저도의 하야테까]

지위: 육군 중령
특징: 야천의 왕. 어둠의 서 사건 관련자. 기동6과 부대장
보유 디바이스

좌)슈베르트 크로이츠. 우) 야천의 서

창천의 서. 린포스2(Zwei)(관재인격과 차이가 있음)

기타특징: S급 수호기사 3명(...+1마리)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하야테는 출연진중 유일무이하게 디바이스를 4개나 보유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디바이스를 보유하게 된데는 다소 긴 사정이 있습니다.

A's 13화를 경계로 하야테의 디바이스 '야천의 서'의 관제인격이었던 린포스가 소멸함으로써,
하야테에게 남은것은 야천의 서의 데이터 뿐이었습니다.

슈베르트 크로이츠 또한 소멸? 좀 애매하네요.
그래서 A's가 종결된 후 나온 사운드스테이지3에서 하야테가 스스로 '새 디바이스를 만드는 중'이라는 멘트가 나오기도 했지요.
당시 하야테의 말에 따르면 '자기는 현재 디바이스가 없는 상태'라니, 슈베르트 크로이츠도 없어졌다고 봐야겠군요.
그리고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현재 하야테가 들고 있는 슈베르트 크로이츠와 야천의 서입니다.
하지만 이로는 다소 부족한 것이, 슈베르트 크로이츠의 경우 비인격형 암드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나노하, 페이트의 인텔리전트 디바이스나 볼켄 리터의 인격형 암드 디바이스와 달리 세세한 지시와 컨트롤을 사용자가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조용한 디바이스.
문제는 하야테가 지닌 최강의 디바이스인 야천의 서의 데이터가 이루 말할수 없이 방대하다는 점.
이쪽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하야테로서는 컨트롤에 난항을 겪을수밖에 없었는데요.
nbsp;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야천의 서에는 유니즌 온 시스템이 달려있었습니다.
(유니즌 온 시스템: 사용자의 데이터와 마력등의 관리를 위해 관제인격이 사용자와 융합함으로써
이를 돕게 하는 시스템. 단 적성이 필요하고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현 사용자는 야천의 왕 뿐.)
유니즌 온 상태의 하야테. 머리색이 바뀝니다.ㄲㄲ

하지만 본디 야천의 서에 달려있던 관제인격 린포스는 소멸한 상태. 그래서 새로이 만들어진 관제인격이

현재의 린포스2(Zwei)입니다.
하지만 당초 린포스2는 현재의 생체형 디바이스가 아니습니다.
이떄는 아직 관제인격일 뿐.
초기에는 린포스2가 없으면 스펠 관리, 컨트롤등에 어려움이 많던 하야테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슈베르트 크로이츠만으로도
어느정도 조정에 능한 수준에 이른 것이 그 계기.
2화에 나온 장면. 유니즌 온 하지 않은 상태임을 볼 수 있습니다.
관제인격에 대한 의존도가 급속히 떨어졌으나, 이런 고성능 디바이스를 썩혀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됐기때문에
이때부터 린포스2는 생체 디바이스로서 볼켄리터와 같은 독립형 활동을 개시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활동을 개시한 린포스2의 전용 디바이스로 제작된 것이 창천의 서.


기타특징: S급 수호기사 3명(...+1마리)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하야테는 출연진중 유일무이하게 디바이스를 4개나 보유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디바이스를 보유하게 된데는 다소 긴 사정이 있습니다.

A's 13화를 경계로 하야테의 디바이스 '야천의 서'의 관제인격이었던 린포스가 소멸함으로써,
하야테에게 남은것은 야천의 서의 데이터 뿐이었습니다.

슈베르트 크로이츠 또한 소멸? 좀 애매하네요.
그래서 A's가 종결된 후 나온 사운드스테이지3에서 하야테가 스스로 '새 디바이스를 만드는 중'이라는 멘트가 나오기도 했지요.
당시 하야테의 말에 따르면 '자기는 현재 디바이스가 없는 상태'라니, 슈베르트 크로이츠도 없어졌다고 봐야겠군요.
그리고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하지만 이로는 다소 부족한 것이, 슈베르트 크로이츠의 경우 비인격형 암드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나노하, 페이트의 인텔리전트 디바이스나 볼켄 리터의 인격형 암드 디바이스와 달리 세세한 지시와 컨트롤을 사용자가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문제는 하야테가 지닌 최강의 디바이스인 야천의 서의 데이터가 이루 말할수 없이 방대하다는 점.
이쪽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하야테로서는 컨트롤에 난항을 겪을수밖에 없었는데요.
nbsp;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야천의 서에는 유니즌 온 시스템이 달려있었습니다.
(유니즌 온 시스템: 사용자의 데이터와 마력등의 관리를 위해 관제인격이 사용자와 융합함으로써
이를 돕게 하는 시스템. 단 적성이 필요하고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현 사용자는 야천의 왕 뿐.)


하지만 본디 야천의 서에 달려있던 관제인격 린포스는 소멸한 상태. 그래서 새로이 만들어진 관제인격이

현재의 린포스2(Zwei)입니다.
하지만 당초 린포스2는 현재의 생체형 디바이스가 아니습니다.

초기에는 린포스2가 없으면 스펠 관리, 컨트롤등에 어려움이 많던 하야테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슈베르트 크로이츠만으로도
어느정도 조정에 능한 수준에 이른 것이 그 계기.

관제인격에 대한 의존도가 급속히 떨어졌으나, 이런 고성능 디바이스를 썩혀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됐기때문에
이때부터 린포스2는 생체 디바이스로서 볼켄리터와 같은 독립형 활동을 개시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활동을 개시한 린포스2의 전용 디바이스로 제작된 것이 창천의 서.

야천의 서의 축소판 정도로 처음에는 하야테와의 공유 디바이스였지만
린포스2 자체의 데이터가 늘어남에 따라 어느 시점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현재는 린포스2의 전용 디바이스가 됐습니다.
린포스2 자체의 데이터가 늘어남에 따라 어느 시점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현재는 린포스2의 전용 디바이스가 됐습니다.

린포스2와 창천의 서.
창천의 서=야천의 서 카피본or분할본 정도.
결론을 내려보겠습니다.
1. 유일무이하게 4개의 디바이스를 휘두르고 있다.
2. 것도 하나하나가 개사기 급이다.
3. 현재는 야천의 서에서 완전히 분리되 죽을때까지 붙어있게 된 수호기사가 3명(...+1마리)이나 있다.
4. 베르카식, 미드식 마법 모두 쓸수 있다.
........
..................
창천의 서=야천의 서 카피본or분할본 정도.
결론을 내려보겠습니다.
1. 유일무이하게 4개의 디바이스를 휘두르고 있다.
2. 것도 하나하나가 개사기 급이다.
3. 현재는 야천의 서에서 완전히 분리되 죽을때까지 붙어있게 된 수호기사가 3명(...+1마리)이나 있다.
4. 베르카식, 미드식 마법 모두 쓸수 있다.
........
..................

십라 이런 사기가...
P.S: 슈베르트 크로이츠. 치다가 자꾸 '슈레브트' '슈레트브' 등 다양한 오타가 나 죽는줄 알았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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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06 18:13 | 시공관리국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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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하는 아무것도 안 배우고 단순 레이징하트만으로 S+를 땄지 말입니다 -_-?
(페이트가 공간좌표같은거 열심히 배울때 나노하는 초등학교 수학문제 ㄱ-..)
가든에서 들렀습니다 링크신고합니다/
뭐 저야 3명 다 고루 좋아합니다[..]
매일 5시에 일어나서 뼈빠지게 훈련하는 누구랑은 참 차별되죠?
삼수생 페이트[..]의 발단이 된 SS 코믹스 3화에서 '시험 공부할때 존내 힘들었지' 하니까요.
하야테 만세! (후다닥)
근데 디바이스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아, 그래.. 개사기 템빨 이전에, 하야테에게 그만한 재능과 노력이 있었지..'
라는생각을 했는데,
결국 이 글의 결론은, 하야테는 개사기 템빨이라는건가요? -_-;;;
2기 마지막에 하야테가 활용했던 '디바이스'가,
린포스(기존의 관제인격)가 소멸함으로써 '사실상 기틀 초기화'가 된 상태에서,
그걸 저렇게 새로 만들어 둔 건, 결국 '하야테 본인'이었다는 점을 감안할때,
'템빨'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
'템빨'이라는 단어 자체가,
'본인의 능력은 미약하나, 아이템의 위력에 기대어, 실력을 발휘하는 것'인데,
하야테는 결코 '아이템의 위력에만 기대는' 마도사가 아니니까 말이죠..
도구에 휘둘리는 사람이, 과연 그 도구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_-;;
즉, 하야테가 '템빨'이라고 하는 주장은 곧,
나노하도, 페이트도, 죄다 '템빨'이라는 얘기와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트리지 시스템을 견뎌낸 그 둘의 디바이스 또한,
결코 평범하다고는 할 수 없거든요.. -_-;
그나저나, 역시 사운드스테이지는 중요하구나..
1,2기 사운드스테이지.. 챙겨들을까.. OTL
하야테가 도구에 의존만 하는 정도로 실력 없는 마도사일까요? - - ;;
노력도 없이 저렇게 강해진 걸까요?
이거 정말,, '누가 누가 더 쌔나' 이런 건가요? -- ;;
야천의 서는 플러스 알파로 따라온 것으로 이것도 ㄷㄷㄷ;;
단지 하야테는 마력이 높고 우연한 계기로 인해 나노하처럼 된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야테도 원래 자기가 마력 높은지 몰랐잖아요? ㅋㅋ 우연히 책 보다가 알아낸거지..
근데 그게 캐사기템이었을 뿐이죠.
나노하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ㄱ-
하야테 착하고 이쁘잖아요 ㅠㅠ
고로 하야테만세(얌마)
그런데 자피라는 어디서나 버림받는건가 ㅋㅋ
검색허용안함으로요
린포스가 힘을 줬었고 해서 마력이 순식간에 무지막지하게 불어났다....... 해서 야천의 왕이 마도사가 됬었는데.... 1,2기 내내 고생한 페이트와 나노하에게 꿀리지 않았죠...... 게다가 또 S랭크인 수호기사까지...... 하지만 전 안 까요.... 그리고 만화란게 요모조모 따지면서 보면 흥이 떨어지기도 하고 모순점도 너무너무 많으니 말입니다. 하야테쨩도 많이 고생하고 괴로워했으니 저정도 상을 받아야 한다고 봐요.....
수호기사전부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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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다...썅....
그리고 하야테가 강하다는 보장도 없는거임 특정부분만 연습한 페이트나 나노하가 더 강할수도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