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이에요... 차라리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다면 분위기를 타고 끝까지 가겠지만, 다른 사람 다 이겨도 둘 다 리그에 진출한다고 쳤을 때, 절반의 확률로 반드시 만나게 되어있으니까요... 그마저도 운이 안 따라줘서 최근에는 다 만나고 있으니 그저 불쌍할 뿐이죠... 계속 MSL에서 시드를 받고 있으니 서바이버나 예선 탈락을 기대할 수도 없고, 온겜 스타리그도 3,4위전 결과에 따라서 시드를 받을 지도 모르니까요... 이런 분위기라면 양대 리그 모두 절반의 확률로 중도탈락할 확률이 높아보이는데요... 그마저도 대진운이 안 따라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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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전에 코턱용이 너무 강하다보니 서로 자주 만나게되고 지는 것 뿐인데 말이죠 ㅋㅋㅋ
코턱용도 송핑계한테 발렸으니... 이렇게 물고물리는 관계가 있어서 스타판이 아직까지 인기가 있나봅니다 ㅋㅋㅋ
이런 떡밥들이 자주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다뷁아, 그럼 댓글 안연다는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