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친구에 임영박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제친구의 친구중에 임영박이라는 애가 있는데
진짜 이자식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일본에서 전학왔는데요.
정신병자같이 하는짓도 이상해서 정말싫어했는데
우리학교 신문부가 밀어줘서 임영박 이자식이 반장이 됐습니다.
아짜증 완전 학교가기 싫어요.

뭐든지 다 지맘대로고
전교회의 가서 이번에 3반쓰레기 가져와서 우리반애들보고 치우게 하겠다고
말하고 왔다고 합니다..ㅡㅡ
3반 반장이 우리학교 짱이거든요.
애들이 반대하니까 우리가 2반애들한테 선동됐다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댑니다.

그리고 애들이 반장선거 다시하자고 막 그러니까
학생부한테 꼬질러서 우리징계주라고 그러고 ㅡㅡ^
학생부장 엄청수는 또 임영박한테 유희왕카드 그거 받아가지고
우리한테 뭐라고 막 그러고

임영박 얘때문에 우리반 거의 전교에서 왕따되게생겼어요.
아직도 5월이라는 사실이 너무 화납니다.
그냥 전학가버리고싶네요. ㅜㅜ






뼈가 있고 살이 있는 개그군요[..]

by 다스베이더 | 2008/05/13 16:53 | 잡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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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llen at 2008/05/13 16:56


푸하하하 이거 완전 제대로 까는데요 ㅋㅋㅋ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8/05/13 17:02
흠... 좀 많이 무섭...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8/05/13 17:08
뭥미...
Commented by 사칙연산 at 2008/05/13 17:09
으하하하하

슬프다.-_-
Commented by 사람인간 at 2008/05/13 17:18
이건...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8/05/13 17:36
아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큭큭큭...
Commented by Nathan at 2008/05/13 17:46
ㅋㅋㅋㅋㅋ 아이고 이거 대박급일세
Commented by 판군 at 2008/05/13 17:53
대박!...;;
웃기지만 아주 슬픈 얘기네요 ㅠㅠ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5/13 19:08
하하.. 헌데 마냥 웃지만은 못하겠군요;; ㅠ
Commented by 세월의시인 at 2008/05/13 19:33
어디사는 누구인가
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5/13 22:51
재밌다 이거
Commented by !!!! at 2008/05/13 23:16
ㅁㄴㅇㄹ
Commented by 오타마 at 2008/05/14 09:49
이거 어디서 봤던것 같은데...
보고서 한참 웃었죠..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5/14 22:06
멋지다..;;
Commented by 슈시엔 at 2008/05/15 14:30
컴퓨터 앞에서 피식거리는 걸 본 룸메한테 이걸 읽어줬더니 썩소를 살짝...훗훗 =ㅂ=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5/17 10:44
아...슬프군요;;;
하지만 웃기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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