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얼마 안남았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올해만 되면, 2008년만 되면 뭔가 대단한 일들이 벌어질줄 알았는데.
중순까지만 해도 의외로 별 일들이 없어서 실망스러웠습니다.

근데 중반이 넘어가니까 뭐 빵터지는 일들이 미친듯이 일어나서 ^^;;;;;;;;;;;;;;;;;;;;;

뭐 MT가서 '오늘 점심은 지옥에서 먹는다'라던가 7월달에 갑자기 멜랑꼴리에 사로잡혀서 친구 몇놈이랑 삼삼오오 강원도의 오지로 캠핑을 떠났다가 거기서 생일을 맞이해서 케이크대신 급조한 XX케이크에 얼굴을 쳐박힌거나 ^^;;;;;;;


참 별일들이 있었던 2008년이었습니다. 어디 내일은 특히 기억에 남는 일 몇개나 적어봐야겠어용.

by 다스베이더 | 2008/12/27 01:57 | 잡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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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unkER at 2008/12/27 02:03
2009년 새해에는 팀면갤이 더 간지날수 있도록..무운을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12/27 02:20
흨흨....박스 블라인드 개갞이들!!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8/12/27 02:03
인생이 판타지네
Commented by 사람인간 at 2008/12/27 17:13
올해는 쥐의 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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