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지금은

기자님댁에_알씨하나라도_깔아드려야할듯ㅡㅡ.jyp


제가 산업체를 가지 않았었다면 논산훈련소에서 둘째날 밤을 맞이하고 있었겠네요.
그리고 그게 끝나고나서는 구청이나 근처 동사무소에 배정됐을테고.

와.......와.......


진짜 실감이 안나네요. 결국 2년 2개월내에 한번은 갔다와야 하는 곳이긴 하지만서도.


by 다스베이더 | 2009/02/03 19:28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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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이키 at 2009/02/03 19:50
태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스플린트 at 2009/02/03 23:43
후딱 갔다오는게 좋음.
추워도 상관없다면 겨울이 좋은듯. 여름에 비해 한시간 더잠 우왕ㅋ굳ㅋ(그런데 난 3월이라 여름시간표로 운행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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