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1주일째 포스팅을 안했길래




오랜만의 PO근무중포스팅WER


이대로 끝내기는 좀 그러니 최근 본 애니 이야기.

쓰르라미 울적에 례 OVA를 드디어 봤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고 있었는데..사실 이게 쓰르라미 끝이라는걸 인정하기 싫었던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애들 눈동자가 바뀐데 적응이 안되는거나 뭐 이런저런건 별로 못 느끼겠는데, 오프닝은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2007년에 야자 끝나고 독서실의 어두운 불빛 아래서 나락의 꽃을 들을때 느꼈던 그 소름은 다 어디로 가고 이런 잉여스러운 곡이...흨흨. 이거도 저거도 전부 쓸모없는 녹용 때문이다.

by 다스베이더 | 2009/07/09 16:51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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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7/09 17:46
땜빵으로밖에 안 보여요
Commented by 雪風 at 2009/07/09 23:13
우...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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