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날에 와서 생각해보니

이번 겨울은 스키타러 가고 싶었는데..ah...

2월의 마지막날에 이글루 결산을 보니, 이번달 포스팅 숫자가 제대로 망했다는 것 하나만 알겠네요.

ah...

2월 초만 해도 이번달은 좀 많이 하는건가 싶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중순부터 근무중인 회사가 바빠지면서 집에 와도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쳐자고 싶고 예에에에에에에~
하게 되면서 완전히 방치를 했네요. 벌써부터 이번 달 월급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씨발

현실게이트를 충실하게 탈수록 블로그짓을 하기 힘들어진다던데 게이트는 게이트인데 강제로 탑승되는 게이트라면 별로 타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근데 다음달은 일요일도 나갈 준비하고 있어야할지도 모른다는 통보가 왔잖아?

ah...
아무래도 올해 근무시간은 4천시간을 넘겨줄 기세인가봐요.

by 다스베이더 | 2010/02/28 23:01 |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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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당 at 2010/02/28 23:05
설마 일요일에 출근하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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