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주일.


꼭_그런건_아닙니다.jyp

일요일 이 시간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정작 금요일이 되고나면 '벌써 또 일주일 다갔네...'하는걸 보면, 1주일동안 진짜 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하긴 업무가 8시에 시작해서 9시(오전이 아닙니다...ㅅㅂ)에 끝나는 상황에서 무슨 시간이 있어서 내 개인에게 이득이 되고, 의미가 있을 일을 할수있겠나만요.

어느덧 소집해제는 8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제는 슬슬 시간이 흐르는것이 막막하네요.
시간이 흐른 만큼 내가 이뤄놓은 것은 무엇이 있지?

by 다스베이더 | 2010/06/06 22:47 |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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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10/06/11 19:10
이 돼지썅뇨니 8개월밖에 안 남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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