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만우절

니트들을 위해서 엘리스를 도지사로



오늘이 생일이었던 애들은 생일도 구라.
태어난게 구라.
인생이 구라.

그래서 우리는 하루종일 그 아이들을 무시했습니다.

아이들은 빡쳐씀다.
하지만 우리는 무시해씀다.



그리고 운명의 6시.







생일빵으로 연못에는 빠트려야 제맛이제.




?!?!

by 다스베이더 | 2011/04/01 23:54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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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휴지마리 at 2011/04/02 00:06
삶이 구라랑게
Commented by 사이키 at 2011/04/02 00:54
인생 퇴갤
Commented by 스티븐C8 at 2011/04/02 02:24
내가 생일이였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1/04/02 11:35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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