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흔한 학교 클럽의 상담글



어...음...

그러세요...


by 다스베이더 | 2011/04/21 14:45 | 일기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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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이키 at 2011/04/21 14:48
그리고 금단의 사랑으로
Commented by ArchDuke at 2011/04/21 14:48
내여귀군요
Commented by 雪風 at 2011/04/21 14:51
키리노와 쿄스케로군요

Wwwwwwwwwwwwwwwwww
Commented by gvw at 2011/04/21 14:58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Commented by Niveus at 2011/04/21 15:07
아 그러세요 ( --)v-~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1/04/21 15:07
...어, 음. 뭐라고 말을 해줘야겠는데 이거. 아가씨, 진정해! 여기는 현실이야!
Commented by narue at 2011/04/21 15:14
아 음 그러세요...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1/04/21 15:18
.....아가씨...
Commented by 카나코 at 2011/04/21 15:33
소설인것 같음
Commented by TingTingTing at 2011/04/21 15:38
자작나무 타는냄새
Commented by PFN at 2011/04/21 15:38
일단 인생상담이란 요어 자체가 일본 용어지 말입니다 그걸 썼다는것이 패착
Commented by 홍당 at 2011/04/21 15:40
답변: 그 년을 임신시켜(?)
Commented by 감자탕 at 2011/04/21 15:53
책을 태워라
Commented by 수시아 at 2011/04/21 16:29
왜 여동생의 친구 얘기는 없나요.
Commented by SCV君 at 2011/04/21 20:05
으아니![?!]
Commented by 정원 at 2011/04/21 22:18
어제 내 여동생이 재떨이로 아버지 머리 뚫어버릴려고 하더라 내 여동생 왜이러냐?
Commented by 9月32日 at 2011/04/21 22:45
저...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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