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전설



...저 부부는 나중에 아이가 '엄마 아빠는 어떻게 결혼했어??'하고 물으면 뭐하고 답했으려나...

지금 생각하면 참 말도 안되는 일이고 저 학생이라고 과연 진짜 납득했으려나 하는 의문도 들지만요.


by 다스베이더 | 2011/05/08 17:34 | 개같은개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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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怪人 at 2011/05/08 17:36
...............보쌈보다는... 약탈혼 ? 인가요. Orz..

그리고 겁탈 겁탈 ! 하는 자식 앞에서 아비가 하는 말.

"난 니 나이 때는 안그랬다" (...)
Commented by 홍당 at 2011/05/08 17:48
사랑의 고등법원
Commented by 츤키 at 2011/05/08 18:13
할 말이 없긔..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1/05/08 18:34
훈훈하다고 해야하나요, 어이없다고 해야 하나요. orz
Commented by SCV君 at 2011/05/08 19:22
기왕 버린 몸이니(....)
Commented by DJ DACK at 2011/05/08 20:48
73년이면 뭐... 지금이랑 세태가 많이 달랐으니 ㅡㅡ
Commented by 코토네 at 2011/05/09 00:19
1973년....(먼산)
Commented by 少雪緣 at 2011/05/09 03:01
...당사자들의 의향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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