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현실에서 나나사키 같은 여자애를 보다니...




by 다스베이더 | 2011/06/11 01:53 | 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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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re at 2011/06/11 02:00
부왘(...)
Commented by 다루루 at 2011/06/11 02:02
코스프레
Commented by 사케만땅 at 2011/06/11 02:21
여고생인가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1/06/11 13:44
녀대생 ㅇㅇ
Commented by 카니발 at 2011/06/11 07:18
제 경우에는 모 사이트에서 나왔던 이야기기가

'근데 길가다보면 아마가미에 나오는 애들 처럼 생긴 애들/비슷하게 입는 애들 가끔 나오지 않나여'

...orz.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1/06/11 11:15
ㅇㅇ맞긴맞음 아마가미가 다른 것들처럼 염색떡칠에 뭐 그런것도 아니라..
Commented by DJ DACK at 2011/06/11 07:28
오오미 ㅡㅡ 그런 애가 실존한다니...
Commented by 봉군 at 2011/06/11 07:41
호옹이!!
Commented by 사이키 at 2011/06/11 09:14
55me
Commented by ViceRoy at 2011/06/11 10:16
목소리도?!
Commented by PFN at 2011/06/11 10:33
전 현실에서 로리 누님이라는 존재를 목격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냥 좀 귀엽고나 작은 정도가 아니고 이것이 로리구나 하는 감탄이 나올 정도였어요..

생긴것도 그리 이쁘지 않은데 어이를 털어버릴만큼 귀여웠어요..

하는 행동, 몸짓 하나하나가 다 어린애같은 느낌이 드는데다 성격도 완전 천연 도짓코..

평생 그런 사람 다시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스물 넘은 처자가 그냥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어린 아이를 연상할수 있는 경지였으니..
Commented by DMaster at 2011/06/11 11:14
마지막 태그에서 범죄의 스멜이.....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1/06/11 11:15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1/06/11 11:26
역시 현실은 가상을 뛰어넘습니다(...응?).
Commented by 9月32日 at 2011/06/11 20:12
역시 포인트는 수영복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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