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을 받아도

이런 병신같은 시간표를 본 적이 있는가?.jpg

며칠전에 고지서 출력기간이라 고지서를 뽑아봤는데, 장학금으로 반액이 감면됐더라고요.

남들은 축하한다 축하한다하는데 정작 반이나 받았다는거 보다
그래도 반이나 내야한다는게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별로 기쁘지가 않아요.

적든많든 결국 내 주머니에서 돈 빠진다는 사실 자체는 똑같잖아...

슬프다 슬퍼.

by 다스베이더 | 2011/08/18 15:56 | 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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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이키 at 2011/08/18 15:58
화목 공강 쩌넼
Commented by 사이키 at 2011/08/18 15:59
근데 내가 1학기때 저랬지...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1/08/18 15:59
대학 입장에서는 생색은 내고 돈도 챙기는 최고의 방안이군요. 물론 학생들과 그 가족들을 호구로 취급하는 것도 빼놓을 수는 없죠.
Commented by 怪人 at 2011/08/18 16:02
3~4 연속 수업보다야 낫죠.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1/08/18 16:14
4연속은 1학기때 해서 ㅋ!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1/08/18 16:28
21학점 3일에 다 처넣고 다녔던 제가 있습니다. [...]

그런데 월수금. [...]


이 시간표도 만만치 않네요.
Commented by SCV君 at 2011/08/18 17:13
저정도면 차라리 제 시간표가 낫겠다 싶네요. 저 빈 공간들.. ㅇㅈㄴ
Commented by 사케만땅 at 2011/08/18 18:45
통학할때 시간표가 저래가지고 빡쳐서 학교안간 기억이 생각나네요.....
그땐내가 왜그랬지....
Commented by 9月32日 at 2011/08/18 22:16
난감한 공백이 많이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DJ DACK at 2011/08/19 19:14
Po공강wer
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11/08/27 15:38
점심먹고 릐얼충 놀이하면 되겠넹
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11/08/27 15:39
점심먹고 릐얼충 놀이하면 되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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