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8월 10일
제가 사실 8월에 계획이 하나 있었는데
겨우 6개월 전에 갔다온 일본을 한번 또 갔다오려고 했어요.
그것도 그떄랑 똑같은 오사카를 비롯한 칸사이로.
그것도 그떄랑 똑같은 오사카를 비롯한 칸사이로.
이거 하나 보려고 시팔!
예고편 처음 볼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중간부터 이터널 블레이즈 나오니까 7년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아 그러고보니 개봉일까지 내 생일이랑 같구나 이런 개같은 운명의 데스티니를 봤나 하하하하.
그래, 생각해보면 내 덕질에서 빼놓을 수 없는거 3개를 꼽으라면 나노하를 절대 빼놓을 수 없고,
그것도 가장 재밌었던 A's극장판인데 이럴떄 한번 가서 보지 않으면 또 언제 볼 수 있으리!
하면서 신나게 계획을 세우고 있었더라죠.
아 그러고보니 개봉일까지 내 생일이랑 같구나 이런 개같은 운명의 데스티니를 봤나 하하하하.
그래, 생각해보면 내 덕질에서 빼놓을 수 없는거 3개를 꼽으라면 나노하를 절대 빼놓을 수 없고,
그것도 가장 재밌었던 A's극장판인데 이럴떄 한번 가서 보지 않으면 또 언제 볼 수 있으리!
하면서 신나게 계획을 세우고 있었더라죠.
근데 아무래도 글른듯. sigh....
애초부터 혼자 가는걸로 계획할걸 그랬나
애초부터 혼자 가는걸로 계획할걸 그랬나
이제 남은 극장판이래봤자 스트라이커즈인데 그쪽은 지젼 기대가 안되고 에효.
스트라이커즈 끝난 지도 벌써 5년이 다 됐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20살은 역시 무리수였다니까.

# by | 2012/08/10 18:15 | └시공관리국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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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보고 오세요.
일행이랑은 진짜 계획 잘 세워야지 안그러면 서로 피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