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oha The Movie 2nd A's 팜플릿.


극장서 보고 나와서 팜플렛이나 가져가야징 싶어서 앞을 보는데 개봉예정 영화들만 있고
나노하 팜플렛은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직원한테 팜플렛 없냐고 물어보니까 못 알아듣고, 찌라시라 하니 그제서야 아 그거요 하면서 주더라고요.
팜플렛은 우리가 흔히 설정집이라고 부르는걸 팜플렛이라고 하고, 광고지는 찌라시라고만 하는듯.

그나저나 6부씩이나 주던데 어디 쓰지...

그러고보니 찌라시가 일본어였지. 원채 일상생활에서 자주 써서 분간이 안되는 말이 많으요.


by 다스베이더 | 2012/09/23 17:20 | └시공관리국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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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잎클로버 at 2012/09/23 17:23
아... 저렇게 물어봐서 받아오는 방법이 있었구나...
이런 젠장할!!!!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2/09/23 17:30
서랍에 잔뜩 쌓아놓은거 주던데요 흐흐
Commented by 에이론 at 2012/09/24 21:21
플렉스 안에선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하니 간판 내려가는 날 카운트 세는 단계였다거나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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