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 다 끝났고




이제 슬슬 중간고사의 압박이 눈앞으로 다가온 시점이니까 과제들을 정리해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방황하는 이과답게 이번 학기에도 서양사강의를 하나 넣어봤는데, 그 강의의 과제가 상당히 압박스럽네요.


'역사소설 한 편 쓰기'


ㅋㅋ?

뭐 문예창작과도 아니고 고작 과제에 그렇게 높은 퀄리티를 요구하시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왕 던져진 과제니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 계속 개드립들만 떠오르네요.


그런데 며칠전에 술 먹다가 친구들한테 얘기해봤더니 나온 썰.



"걍 니 좋아하는 소재쓰면 되겠네."


"뭐"













"뭐긴 뭐 달빠스럽게 아서왕이나 쳐쓰시짘ㅋㅋㅋㅋ"






하하하 이 새끼 보소ㅋㅋㅋ










by 다스베이더 | 2012/10/06 16:02 | 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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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수원 at 2012/10/06 16:04
환'달'고기 하나 써보시죠?
Commented by 사이키 at 2012/10/06 16:55
추천(1)
Commented by Dancer at 2012/10/06 20:47
왠지 끌린다.
Commented by 세잎클로버 at 2012/10/06 16:14
올ㅋ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12/10/06 16:17
중복이 많을 듯ㅋㅋㅋ
Commented by LeeChai at 2012/10/06 16:33
올ㅋ
Commented by 홍당Ι아사 at 2012/10/06 19:36
[홍당]올ㅋ
Commented by 놀자판대장 at 2012/10/06 22:11
올ㅋ
Commented by 怪人 at 2012/10/23 19:09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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