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들어올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거든.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거같지만 어쨌든 인턴 입개르. 오늘은 이틀짼데 걍 맘대로 댕기라고 해서

 랩 튀어나와서 도서관 구경 중 이히히히.

방도 2인1실의 방4개가 있는 맨션인데 내 방에는 사람이 없어서 나 혼자 방 씀. 이히히히히히 땡잡았다.



근데 기숙사에서 와이파이가 안잡힌다는 치명적인 문제에 봉착했네여.

노트북쓸 사람은 랜선 가져오라더니 이거때문이었군...

근데 난 노트북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그래도 이대로가다가는 한달이 지나기전에 죽을거 같으니 무선공유기라도 하나 사서 
맛폰이랑 태블릿으로 어떻게 살아봐야겠다싶네여.

뭐 괜찮은 무선공유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여.


지금 대로면 이거 살듯. 작은게 마음에 드네여.

by 다스베이더 | 2013/01/08 10:53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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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이키 at 2013/01/08 11:50
단독방이라니 이런
Commented by 놀자판대장 at 2013/01/08 12:02
부르주아 다스베이더님 OUT!
Commented by 스티븐C8 at 2013/01/08 17:49
입개르...
Commented by 에이론 at 2013/01/09 05:42
작은 사이즈라면 별도의 안테나가 없을 것 같네요. 와이파이가 잘 안터지는 환경에서는 안테나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꽤... 성질 돋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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