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 됐다 5권.




내청춘 일러스트가 6권부터 포텐이 터진다는건 익히 들었지만
5권도 만만찮더라고요. 4권과 5권사이에 풍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권떄만 해도 나친적의 기억이 진하게 겹쳐있었지만 5권쯤 가다보니 이제 그런 느낌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나친적에서 요미 새끼가 너무 낚시질해대서 짜증나있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어요.

애니화 버프 받고 한달에 한권씩 팍팍 내주는 L노벨에게 감사를.

그리고 1년쨰 나친적 8권 안내놓고있는 익스트림에게 저주를.

책 내부적으로는 뭐 무난한 단편집+막판 떡밥의 전개라 술술 읽혀간 권이었죠.
자이뭐시기가 2권 연속 쩌리of쩌리인게 너무 맘에 들었음.


그리고, 내청춘은 역시 메인히로인들보다 서브히로인?이 좋은것 같아요.


5권_감상_후_우리의_공통적인_생각.jyp

아 진짜 진심 히라츠카 선생님 너무 귀여운거 같음.
코이가쿠보는 같은 독신(30)이었지만 귀엽다기보다는 불쌍하다였는데
이분은 행동거지가 너무 귀여움.

노처녀 노처녀 해도 나랑은 나이도 별로 차이 안나는데 데려가고 싶다 젠장.





by 다스베이더 | 2013/05/20 23:49 |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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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ni at 2013/05/21 01:54
다큐 뎃글을 달자면.......솔직히 결혼 10살 이상 연상하고 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결혼이... 중요한게 상대방과 잘 맞냐가 중요하고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서 서로 진심으로 이해하는게 중요하지 30넘어서 ..이혼하는 케이스 생각보다 많이 보게 되네요...
Commented by 요다카바 at 2013/05/21 14:58
히라츠카 선생님 데려가고 싶다 진짜...

전 내용자체는 4권이 더 쩔었던거 같네요. 일러가 더 쩔어졋나?

는 잘 모르겟음 ㅋㅋㅋ 5권은 그냥 재미지게 술술읽은 느낌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3/05/22 00:23
단편집의 장점이죠 껄껄.
히라츠카 선생님은 제가 데려가는걸로.
Commented by Laphyr at 2013/05/21 22:24
결론은 히라츠카 선생님이 대세로군요.. 저도 5권 감상은 거의 유사한 것 같습니다. 30초반이면 여성이 가장 아름다울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3/05/22 00:24
아라사라는거까지만 아니까 아슬아슬하게 2x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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