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간사이 여행의 성과



주로 오타쿠웨이 적인 부분에서 이번 여행을 정리해보자면

대충 이 정도이니 그럭저럭 만족(쑻)
사실 오타쿠 비율이 젠부다요(쑻)수준이었던1,2차 여행때와 비교해서 
비오덕의 비율이 높았던지라 제가 원하던 만큼 덴덴타운에 가지는 못했지만
(한 3시간 있었나...?)
마 그래도 사려고 했던 것들은 샀으니 괜찮지 않은가 시프요.

공의경계 전화집 같은 경우에 덴덴타운 3대상가인 애니메이트 멜론북스 토라노아나 죄다 재고가 없다기에
저거 한 권 찾는데만 1시간을 헤메고헤맸던거 생각하면 하...

거기다가 마지막날 밤에 아이마스 이벤트 진행하는 롯데리아 찾는다고 삽질했던 것도 생각하면 하...



by 다스베이더 | 2014/01/05 18:33 | 여행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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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잎클로버 at 2014/01/05 18:37
재미있었겠네요.
저는 나노하 극장판이 개봉되기 전까지 여행일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4/01/05 18:46
그 때는 또 가야죠!
Commented by 사이키 at 2014/01/05 18:45
그래도 원하는건 얻었네(쑻)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4/01/05 18:47
Commented by 놀자판대장 at 2014/01/05 19:04
아이마스 판에 첩자가 하나 있어...!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14/01/05 20:34
갓ㅡ텐
Commented by 코토네 at 2014/01/05 22:32
저도 또 오사카에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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