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기

2008/08/20   200,000 힛 달성. [13]
2008/08/09   야 MBC 이 개갞기들아[..] [8]
2008/08/04   2학기 시간표를 짜고 있는데... [1]
2008/07/26   하지만 나 역시 [6]
2008/07/19   어제 신검을 받았습니다. [11]
2008/07/07   더워 죽겠네요. [11]
2008/06/14   시험이 대충 끝났군요. [5]
2008/05/23   해프닝 [4]
2008/05/08   어버이날이 다 지나갔네요. [3]
2008/04/30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것인가 나비가 나의 꿈을 꾸는것인가. [10]
2008/04/29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5]
2008/04/22   짓밟히고만 한 학생의 꿈 [16]
2008/04/20   며칠동안 한 짓. [7]
2008/04/15   중간고사가 코 앞에 다가온 지금. [10]
2008/04/12   아........... [9]
2008/04/11   .......음. 까는건 아닙니다만... [7]
2008/04/10   ........뭐죠 이 스피드한 전개는 [14]
2008/04/10   머리를 조금 식히고 생각해보니 [4]
2008/04/09   대조되는 풍경. [12]
2008/04/09   사진 한장으로 열받게 해드리겠습니다. [18]
2008/04/09   어느새... [11]
2008/04/08   동생 동생 위대한 내 동생 [12]
2008/04/06   식목일에 나무를 심으며 [4]
2008/04/06   드디어 막장의 길로. [4]
2008/04/03   정당선택도우미를 해봤습니다. [7]
2008/04/01   날 비참하게 하는 순간들. [7]
2008/03/27   서점에서 NT를 사는데... [7]
2008/03/24   다베에게 필요한것 [9]
2008/03/23   키보드님이 가셨습니다 [5]
2008/03/23   후샏... [5]
2008/03/21   학과원들이 모두 MT를 가서 [7]
2008/03/20   학과 신입생 거의 모두가 MT를 갔지만 [9]
2008/03/19   인위적인 '캐릭터 만들기' [7]
2008/03/17   영 재미가 없네요. [10]
2008/03/14   여러분 [6]
2008/03/12   이제 막 고3이 된 애들이 거의 목숨을 거는 [6]
2008/03/11   뭔가요 이 럭셔리한 상황은 [1]
2008/03/10   초반부터 과제크리... [6]
2008/03/10   오랜만에 병신한마리 발견한득 합니다. [8]
2008/03/10   아무리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고 해도 [8]
2008/03/08   오오 형제여. [9]
2008/03/04   아오 슈ㅣ발 [7]
2008/03/03   개강 [1]
2008/03/02   내일이면 개강이군요. [5]
2008/02/29   대학교 입학식날 [3]
2008/02/28   최근 장관내정자 인사청문회를 보다 느끼는 점. [5]
2008/02/27   .....역시 [6]
2008/02/26   최근 죽어있던 이유. [2]
2008/02/24   노무현 대통령 님. [10]
2008/02/20   ...후. [6]
2008/02/19   교보에서 하루 [8]
2008/02/18   그러고보니 오늘로 5년째네요. [4]
2008/02/16   돌아왔습니다아아아 [8]
2008/02/15   대학 오리엔테이션 가는날이군요... [5]
2008/02/14   살짝 늦은 대구모임후기 [6]
2008/02/11   이번 서코서 사온 것들. [7]
2008/02/09   내일 코믹갑네다. [3]
2008/02/06   역시 설이긴 설이네요. [5]
2008/02/06   낮에 외출해서 자기전에 벨리를 돌려고 했는데.... [6]
2008/02/05   요즘 쿰이 좀 판타지로 흐르는 느낌이... [5]
2008/02/03   컴퓨터 갈았습니다. [8]
2008/02/02   오늘의 뻘짓. ....아이고 민망해. [7]
2008/02/01   마이너한 1월 결산 [6]
2008/01/26   부활 [1]
2008/01/22   모니터님 사망 [5]
2008/01/17   김밥집에서의 굴욕 [8]
2008/01/13   역시 이오지마는 대단하군요. [7]
2008/01/12   펠도라스의 우울 [6]
2008/01/05   Before, After [11]
2008/01/02   ...몸무게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22]
2007/12/31   쿨탐됐다 여러분 모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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