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자기까는걸


대_참사.jyp

4년동안 운영관여하다가 이제 나 빠져도 아무 일 없겠지. 오히려 내가 쓸데없이 달라붙어있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에 운영에서 완전히 손 땐 곳이 있어요.

근데 운영에서 완전히 손 땐 후로 그 곳에서 이런저런 일 생겨도 지금 운영하는 사람 권위 살려줘야지. 괜히 나서지말자 하는 마음에 미에나이 키코에나이하고 있었는데,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겨버리네요.

아.....왜 이렇게 꼬인거지.
그렇다고 이제 와서 내가 나대는 것도 싫은데...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다스베이더 | 2010/02/21 19:16 |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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